산적
산적
  • 산적
  • 생  산  지 함안맷돌공동체
  • 품        번 0310
  • 규        격 600g
  • 공급정보 공급정보가 표시됩니다.
  • 재배형태
  • 가        격 37,800 원
  • 주문수량
  • 주문금액 37,800

생산지
함안멧돌공동체  김필규 님

중량
600g

물품특징
- 마리당 3.5평 이상 면적의 방사식 축사에서 자랍니다.
- 무항생제 미생물 사료(TMR)를 먹고 자랍니다.
- 자연의 순리에 따라 거세를 하지 않습니다.
- 성장 촉진제를 주지 않습니다.
- 얼은 것보다 자연해동한 고기를 조리하는것이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 산적 두께는 7~8mm 입니다.
- TMR(미생물 사료), 후레이크 사료 등을 먹여 키웁니다.
* 송아지(150~200kg): 이유식 사료(인공유), TMR(미생물 사료)
* 육성기(200~450kg): TMR사료
* 비육기(450~700kg): TMR사료, 후레이크 사료
TMR(미생물 사료)란?
옥수수, 맥주밥(맥주 짜고 남은 보리 찌꺼기), 깻묵(멧돌공동체에서 참기름, 들기름 짜고 남은 국산 깨, 들깨 찌꺼기), 멧돌공동체에서 나오는 콩나물 대가리, 건초(직접 키운 청보리, 옥수수 잎, 대), 미강(쌀눈), 우리밀기울, 미생물(매일 1말. 소에게 영양 섭취와 소화를 도와주는 유효 미생물)
- 생산자가 매일 직접 배합합니다.
- 국산깨와 들깨 깻묵으로 오메가3 풍부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 궁금한 것>
■옥수수는 수입된 것인가요?
사료에 쓰이는 옥수수는 수입된 옥수수 알곡으로 직접 빻아서 씁니다. 하지만 유전자 조작 여부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국내 여건이 사료용 옥수수가 충분히 생산되지 않고, 타 단체도 일부는 수입된 곡물을 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생산된 사료용 옥수수를 구할 수 있다면 쓸 생각입니다. 현실적으로 옥수수 비중보다는 옥수수 잎과 대, 밀기울 등으로 비중을 늘리려고 합니다.
 
■동물성 사료를 먹이나요?
식물성 사료만 먹이고 있습니다. 사료에서 수입된 것은 옥수수뿐이고 국내 소고기 소비성향이 소의 모든 것을 먹기 때문에 사료에 들어갈 소의 부산물은 없습니다
 
■항생제나 성장 촉진제를 쓰나요?
매일 TMR사료를 직접 배합해서 먹이기 때문에 항생제는 쓰지 않습니다. 성장촉진제도 쓰지 않습니다. 송아지를 밖에서 사서 데리고 올 경우 ‘스트레스 사료’를 잠깐 쓰는데(일반적) 그 사료에는 원래 항생제가 섞여 있습니다. 암소 40두를 뢺유하고 송아지도 직접 출산해서 얻고 있는 편입니다(총 120두)
 
■수소를 거세하지 않는 이유는 뭔가요?
수소를 거세하는 이유는 고기를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구이용 부위 외에는 고기가 맛이 없고 사골도 맛이 없습니다. 육즙도 고소하지 않습니다. 동물존중의 의미에도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암소 고기를 공급할 수 있나요?
수소는 출하하기 적합한 24개월 령이 되면 무게나 육질이 일정하지만 암소는 출산횟수나 여러 가지 이유로 육질이 일정하게 보장되지 않습니다.
 

보관방법
냉동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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