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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지 방문] 경남 하동에 다녀왔습니다
김정우 (홍보간사) 2019-04-26 18: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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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437

생산지 방문 : 

경남 하동 유기농 수박 조승현 생산자, 유기농 매실 최원구 생산자 

 

2019년 4월 17일 수요일 

참석자 : 손동호 상무, 김정우 조직홍보간사 

 

 

유기농수박과 유기농 매실을 공급받는 경남 하동에 다녀왔습쾴다.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유기농 수박을 생산하고 계신 조승현 생산자님이었습니다. 

 


 

 수박 비닐 하우스 바로 맞으편에 툇마루가 있는 시골집에서 살고 계셨는데요 

 소박하면서도 따뜻함이 느껴지는 집이었습니다. 

 


 

조승현 생산자님은 마을을 좋게 만들어가는 활동에도 힘을 쓰고 계셨는데요 마을 어르신들의 삶을 개선

시켜주시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과 고민을 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부산생협이 변화하기 위해 그동안 노력했던 것들과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도 말씀드렸습니다. 

조승현 생산자님도 부산생협이 나아가려고 하는 방향에 공감하시며 최대한 함께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올해 조승현 생산자님이 생산하는 유기농 수박은 5월 20일정도부터 공급이 가능하다고 하셨고, 

부산생협에서는 부산의 다른 생협들과 의논하여 200통 정도를 공급 받을 수 있도록 해보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비닐 하우스 실내는 아직 쌀쌀한 봄기운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후덥지근 했는데요

갈수록 더워질텐데, 작업하시는게 무척이나 힘들 것 같?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벌써부터 작은 수박이 보이고 수박꽃이 보여서 신기했습니다^^


 


 

먼길 왔다고 정말 봉지가 췅질 정도로 많이 담아주셨습니다...ㅋ 

 

시원하게 웃는것이 너무 힘들었던 조승현 생산자님^^

조승현생산님과의 만남을 뒤로 하고 유기농 매실과 밤, 블루베리, 아로니아, 체리 등을 생산하시는 

최원구 생산자님의 원영농장을 방문했습니다. 

 

 

 


 

 최원구 생산자님은 오랜동안 공무원 생활을 하시다가 유기농 농사쿇면서 지내시는 것에 

 아주 만족스러워하셨습니다 

 


 

올해는 매실 수확량이 훨씬 못미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대신 유기농 체리와 아로니아와 같이 다른 생산물들이 있을 것 같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

 



 

최원구 생산자님의 원영농장에는 큰 규모에 맞게 정말 다양한 생산물들이 재배되고 있었습니다 

종류도 다양하고 수확량도 충분하니 부산생협에서도 조합원들에게 홍보를 더 열심히 해서 

꾸준한 공급을 하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날씨는 흐렸지만 경남 하동의 싱그러움과 생산자님들의 따뜻한 환대에 기분좋게 부산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하동에서 오는 생산물들에 대한 공급은 일정이 정해지는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