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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 생산자 일손돕기 다녀왔습니다!
김정우 (홍보간사) 2019-04-08 11: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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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595

 

 

최종수 생산자 일손돕기 

 

2019년 3월 27일(수) 10:00 ~ 14:00

 

참석자 : 생활재환경위원회 (이찬희, 조은지, 유선주, 박희영), 김정희(만덕) 조합원, 김정우 조직홍보간사

 

 

항상 부산생협과 함께 해주시고 

맛있는 방울토마토를 공급해주고 계신 최종수 생산자님의 일손을 돕기 위해 

강서구의 생산지를 방문했습니다!

 

 

오늘의 주 일감은 토마토 순따기와 잡초제거 였는데요~~

농약없이 일일히 사람의 손으로 병든 순을 제거하는 일을 

최종수 생산자님 혼자서 하고 계셨습니다~ㅠㅠ

 

잡초는 제거하고 또 제거해도 계속 다시 자라난다고 하니 

정말 정성 가득하게 생산되는 방울토마토 였습니다 ? 

 

 


 

 

귀농학교도 수료하시고, 실제로 귀농경험도 있으신 김정희 조합원께서는 

프로? 답게 도착하자마자 작업에 열중하셨습니다! 

 

 

 


 

 

뒤이어 도착하신 생활재환경위원회 분들도 오자마자 최종수 생산자님에게 

설명을 들으며 본격적인 일손돕기를 시작했습니다!

 

 



 

정말 현지인이라고 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으신 김정희 선생님...^^

 


 

토마토 순을 따면서 최종수 생산자님으로 부터 부산생협과의 추억과

귀농을 하면서 겪었던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일한 후 먹는 밥이란 정말 꿀맛이죠~~ㅋ

각자 싸온 맛있는 음식들과 생협의 반찬, 그리고 최종수 생산자님이 꺼내주신 

막걸리와 함께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하우스 한동의 토마토 순을 모두 따고 나니 

보람되고, 최종수 생산자님도 정말 고마워 하셨습니다^^


 

이곳과 정말 잘어울리시는 김정희 선생님..^^ㅋ

 


 

최종수 선생님이 하얀색에 누런색이 섞인 아이를 기다리시다 

최근에 입양하셨다던 귀욤이 ㅋ

 

 

 

짧은 시간이었지만 직접 우리가 먹고 있는 

방울토마토를 생산하는 과정에 참여해서 도우며 

생산자님과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니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는 더 자주, 근거리 지역의 생산자분들의 일손을 

도왔으면 좋겠다는 필요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