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과 안심의 생활공동체  051) 342-9013  평일 09:00~18:00
051) 342-9013평일 09:00~18:00

활동앨범



 부산생협 정기 총회가 3월 15일 오후 2시 덕천역 카페 나무다에서 열렸습니다. 총 56명의 대의원(최종수, 이창욱, 이경태 생산자 포함), 14명의 조합원, 그리고 푸른평화 황주영 사무국장, 김인선 이사, 김선희 점장님, 중모포도영농조합 정의선, 정경애, 이남주 생산자님, 일터의 이수옥님, 토리식품의 조재현님,지율스님, 박영관님 등이 참석하셨습니다. 명단을 알려드리면 고윤아(만덕) 권혜란(우동) 김미라(만덕) 김미영(만덕) 김미영(화명) 김보민(대연) 김석준(금정) 김소미(화명) 김소희(만덕) 김순진(주례) 김신연(영도) 김연오(남산) 김영순(주례) 김오순(구서) 김인숙(낙민) 김지연(사직) 김태림(대연) 김하원(영주) 김해몽(금곡) 김해선(주례) 김호정(우동) 김희성(좌동) 노은희(서대신_임창근) 노태민(좌동) 류경희(반여) 문경애(사하) 문경희(당리) 박꽃초롱(좌동) 박동근(만덕) 박정순(만덕) 박희영(안락) 백정희(좌동) 변순희(구포) 서영아(용호) 석정미(만덕) 신영숙(서영란) 안미경(주례) 오드리(송미경) 유인(다대) 유지연(만덕) 육정숙(주례) 윤경미(철마) 이경태 이명아(남산) 이상희(좌동) 이성철(덕천 박성언) 이옥란(사직) 이윤남(만덕) 이정희(만덕) 이창욱(함양) 이혜숙(주례) 전문자(만덕) 정복원(온천) 정순미(하단) 정승호(화명) 정춘희(주례) 정혜경(좌동) 제영희(좌동) 조영재(덕천) 조원옥(온천) 주미화(온천) 채용옥(사직) 최귀덕(주례) 최복자(화명) 최수미(양정) 최연나(만덕) 최영숙(사하) 최종수 최지영(좌동) 황경화(주례) 그날은 덕천 구선희 조합원의 카페 나무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박희영 조합원과 최연나 조합원이 새벽같이 일어나 만들어 온 열개의 떡케익과 생협 과일, 차로 조촐한 다과를 준비한 뒤 총룈가 스타트! 1부 사회는 저, 윤간사! 연나씨의 떡 작품들 희영씨 떡은 제가 행사 준비하느라 완성품을 못 찍었어요. 죄송, 맛은 정말!!!!!!! 백일 된 아기 업고 떡찌느라 고생한 희영님 푸른평화생협  점장님의 인삿말 이경태 생산자님의 인삿말 이옥란, 김보민 이사의 부산생협 박수치기 시범 지율스님의 축하 정의선 생산자님의 인삿말 주례마을장, 총무님의 인사 환경팀의 인사 모니터팀의 인사 해운대마을장과 총무의 인사   요리팀의 인사 만덕마을장의 인사 홍보편집위원회의 인삿말 조직교육위원회 인삿말 생활재위원회의 인삿말 생협 지킴이상 이옥란 이사 수상 사회적 기업 팀장 김연오님의 말씀 노은희 조합원의 감사결과 대독 사무국 직원들의 인삿말.  육정숙 이사님의 의사록 정리 극단 일터 이수옥님 생협 마당발상 유인님 수상 김석준 부대표님의 이사장 선출 진행중.  
 3월 8일 오후 7시 30분. 김보민 이사님의 아파트 주민분의 협조로 남구청 근처 상주 컴퓨터에서 남구 수영구 진구 연제구 총회했습니다. 이날 총회에는 대연 김미형, 대연 조귀덕, 대연 김영진, 용호 서영아, 대연 김보민, 연산 이영미, 이혜숙 대표, 윤경미 조직간사, 그리고 탈퇴했던 김미란 조합원, 김동순 비조합원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 생협 생활재로 샌드위치를 만들어 시식도 하고, 이런저런 생협 이야기를 나누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날 나왔던 조합원들의 의견을 모아보겠습니다. -우유, 계란, 두부 등 신선식품은 사람이 없을때 문밖에 두고 가는데, 신선도가 항상 걱정이다. 아이스박스 처리를 잘해주면 좋겠다. -혼자 살기에 동생네와 묶음으로 주문한다. 배송제도가 편해서 좋다. 하지만 3만원 이상 배송은 부담스럽다. - 직장맘은 이 시간도 모임에 참석하기 부담스럽다 - 환경과 포장문제 등에 대해 조합원의 의견은 다양할 수 밖에 없다. 무엇보다 대표 등 직원들의 원칙이 중요하다. 잘 지켜나가기 바란다. -예전에 상한 물품이 왔는데 그냥 참고 이야기 하지 않았다. - 귤이 아주 맛있는데 잘 안까진다. - 얼마전 반찬가게에 갔더니, 그곳의 가격이 아주 비싸서 깜짝 놀랐다.  -제대로된 제철 음식과 생활재에 대한 교육이 상시 있었으? 좋겠다. 마지막으로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준비팀 서영아, 김보민 조합원님 감사드립니다. 남구 마을모임 꼭한번 이뤄보입시다!!!! (참고로 김보민 회장, 서영아 총무설이 나돌고 있습니다)
 2월 26일 오후 7시 30분 대신동에 위치한 장은수 조합원의 카페 [산복도로 프로젝트]에서 지역 총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참가하신 분은 영도 김신연, 대신 박기호, 대신 노은희, 대신 장은수, 영도 오경석, 비조합원 대신 김근안, 대신 허윤기, 대신 안희숙님, 김태림 사무국장, 윤경미 조직간사, 육정숙 이사님, 그리고 부산생협 체험인턴 중인 대학생 4분이 참가하셨습니다.   장은수 조합원이 하루 종일 요리를 하셨습니다 초코딸기 두부미니 샌드위치 콩비지 브라우니 독일식 사과조림과 감자전 샐러드도 있었구요, 이렇게 많은 것이 차려지고~~ 노은희 조합원이 돕고 있어요 처음 나오신 박기호 조합원님께서 취미생활인 국궁에 대해 살짝 설명하고 계십니다 오늘 나온 의견을 모아보겠습니다. - 마을별로 반찬모임을 했으면 좋겠다. 영도에는 마을카페도 있어서 충분히 가능하나 주체가 없다 - 예전 다른 곳에서 반찬을 시켜먹었는데 일주일에 3번 반찬3개와 국하나였고 5만원 정도였다. 하지만 한번만 손이 가지 두번 먹어지지는 않더라 - 반찬가격을 정함에 있어 미리 총회 등에서 시식을 해서 가격을 함께 책정해가면 좋겠다 - 다른 곳에서 꾸러미로 반찬을 받아봤는데 싫어하는 반찬은 안먹고 쌓이에 되더라. 그래서 아예 나중에는 반찬 주문을 끊게 된다. 개인의 기호로 고를 수 있으면 좋겠다. 월단위 회원과 개인이 품목별로 고르는 제도가 병행했으면.. - 서구에 있는 조합원의 가게나 업소를 소개해주어서 조합원을 서로 연결해주면 좋겠다. 그것이 마을 만들기의 시작 아니겠는가? - 조합원이 운영하는 약국에 갔더니, 생협 마크가 입구에 붙어있지 않아 아쉬웠다. 그런 걸 개발하면 좋겠다. 종이 한장에라도 지역 조합원의 가게가 소개되어 전달되면... -어묵에 수입산이라고만 적혀 있다. 원산지를 밝혀주면 좋겠다. - 물건을 배송받았는데 유통기한이 임박한 것이 있었다. 그런건 안보내주면 좋겠다.  -타 단체에서 사은품이나 선물용으로 할 수 있는 생활재를 단체에 공급하면 좋겠다. -파손되기 전의 상품을 싸게 판매해서 살 수 있으면 좋겠다. -조합원이 아닌데 오늘 와보니 가입하고 싶다. 모임이 있는 것도 신선하다. - 농부를 살리는 일을 많이 했으면... 마지막으로 준비팀으로 고생하신 노은희, 장은수 조합원님 감사드리고 일부러 와주셔서 힘실어주신 육정숙 이사님 감사합니다. 총회준비로 바쁜데도 함께 한 사무국장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참가하신 모든 조합원님. 다음달, 서구 마을모임에서 뵙길 바랍니다